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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기/150719 일본전국

38. 하루카스 300, 그리고 휴식

대화ⓒ 2017. 1. 22. 23:54

교차로 이름이 킨테츠 앞임 ㅋㅋㅋㅋㅋ


한카이는 외톨이인가

그나저나 여기 도로는 뭔 공사인지


올라왔습니다


뭐 입장권과 안내책자 받음

아무말도 안하고 표 끊으러 갔는데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한글 안내책자 줌

뭐지 나 티나나


날이 좋으면 아카시해협대교가 보인다는데 이날은 안보였음


난바 방면을 보고 찍은거였나


옥상 헬기장 가는 체험도 있긴 한데 500엔이나 받아 쳐먹음


대전의 미래(?)


까꿍


저 신호등 넘은 차는 어쩌나


뽈뽈뽈


그래도 궤도교통이 빠르긴 함

트롤이라 그러지

식당이 있는데 가격이 살벌하다고 호에에 하고 있었는데 저녁때 생각은 바뀌었다


내려옴

엘리베이터도 재밌게


킨테츠 버스


심심하니 밥을 먹고 게임좀 하러 ㄱㄱ


응? 뭔가 이상한게 달려있네


웬 굿디자인상 ㅋㅋㅋㅋ

얘 진짜 받았나? 


난바에 맥도날드 갔는데 하필 탄산음료 기계가 고장나서 음료를 미닛메이드로 바꿈

시발 미닛메이드 추가요금 얄짤없이 받아감


나도 새차 타고 싶다


ㅗ^^ㅗ;;;;;


저녁에 하루카스 300에 있는 킨테츠 백화점 본점갔음

100년 전통의 햄버그라던데 호일 찢는거 재밌고 맛도 꽤 좋음


디저트

뭐 그러했음

밥 얻어먹은거라 별다른 의미 없었고


다음날

게 바이킹 감

가격 살벌함

여기가 아마 이즈미사노시에 한 바이킹이었고


돌아가는데 여길 또 지나감

공항에서 난바 갈때 타는 고속도로인데 간사이공항 출입국 할때마다 여기 지나갔는데 이때는 하네다로 갔는데도 감ㅋㅋㅋㅋ